별세(사망)

배우 김상순 별세(사망), 작품 속 현실을 지켜낸 조연 배우의 마지막

배우 김상순 별세(사망), ‘수사반장’의 김형사로 남은 원로 배우의 마지막

이름: 김상순
직업: 배우
출생일: 1937년 10월 20일
사망일: 2015년 8월 25일 (향년 77세)
사망 장소: 서울아산병원
사망 원인: 폐암으로 인한 별세

배우 김상순 별세(사망)

✅출생과 성장

김상순은 1937년 10월 20일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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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중반부터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성우와 탤런트 과정을 거치며 방송 연기자로 자리를 넓혀갔다. 오랜 기간 드라마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중견·원로 배우로 커리어를 쌓았다.

 

✅활동 시작과 커리어 성격

그는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로 오랜 시간 작품을 지탱한 현장형 배우였다. 특히 수사극과 생활극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맡았고, 장수 드라마와 사극, 가족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출연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남겼다.

 

✅필모그래피

드라마
1971년~1989년 MBC 수사반장
1980년~1985년 MBC 전원일기
1990년~1998년 KBS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1991년 MBC 여명의 눈동자
2004년 SBS 파리의 연인
2005년 MBC 신돈
2006년 KBS2 소문난 칠공주
2007년 SBS 연개소문
2009년 KBS2 솔약국집 아들들
2010년 MBC 로드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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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73년 한백년
1978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991년 혼자도는 바람개비
2014년 제4 이노베이터

 

✅주변 평가와 대중의 기억

김상순은 ‘수사반장’에서 김형사로 오랜 시간 시청자와 함께한 배우로 기억된다. 작품 안에서는 과장되지 않은 말투와 단단한 존재감으로 사건의 흐름을 받쳐 주는 역할을 맡았고, 생활 연기와 현장 감각이 뛰어난 배우로 평가됐다.

 

✅말년과 건강 상태

말년에는 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으며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범위 내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폐암 투병 사실이며, 이후 요양과 치료를 병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죽음

김상순은 2015년 8월 25일 사망했다. 폐암 치료를 받아오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례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여기까지이며, 그 외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김상순은 수십 년간 현장을 지키며 드라마 속 한 시대를 함께 만든 원로 배우였다. 특히 ‘수사반장’의 김형사로 남긴 얼굴과 목소리는 오랫동안 대중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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